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24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사에서 열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공개 면접에 참여했다.
최 시장은 면접 후 SNS를 통해 "민선 8기를 함께 걸어온 모든 날들을 짧은 자리에서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매 순간 시민 곁에 있으려 했던 진심만은 온 마음으로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날카로운 질문 앞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부족했던 점과 더 잘할 수 있었던 순간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