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김영이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연수 보은군수 선거 예비후보는 25일 '발견이 늦지 않게, 치료가 끊기지 않게.
성과를 숨기지 않게'를 중심으로 한 복지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혁신하겠다고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은군청에서 복지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24시간 AI 돌봄 안전망'을 통해 4천624명에 달하는 홀몸노인들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3차 병원 원스톱 의료지원' 시스템을 갖춰 '병원까지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까지 책임지는 복지'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군수에 당선되면 취임 100일 안에 대상자 전수 조사 및 시스템 설계, 6개월 안에 고위험군 중심 우선 가동, 1년 내 24시간 체계를 완전 정착시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병원이 멀어서 치료를 포기하는 보은은 만들지 않갰다"고 주장했다, 3차 병원 원스톱 의료지원 등 복지공약 발표 박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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