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에녹, 무대·MC 다 잡았다...756만 표로 스타트렌드 정상 등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스타트렌드 3월 3주차 주간 투표에서 뮤지컬 남자 부문 1위는 에녹이 차지했다.

    해당 투표는 3월 3주차 동안 진행됐으며, 에녹은 7,567,282표를 기록하며 대중의 지지를 얻었다. 수백만 표가 쏟아진 이번 결과는 팬덤의 결집력과 함께 최근 활약상이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스타데일리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1위의 배경에는 방송에서 보여준 다면적 활약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에녹은 지난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 2탄에서 전유진, 신승태와 함께 3MC로 나서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진행과 무대를 동시에 소화하는 안정적인 역량은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차지연과 함께한 듀엣 무대는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거친 남성미와 파워풀한 보컬, 절도 있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무대 장악력을 극대화했고, 차지연과의 폭발적인 고음 호흡은 객석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팬들의 반응도 뜨겁게 이어졌다. "무대도 MC도 완벽하다", "이 정도면 올라운더 아티스트"라는 평가가 쏟아졌고, 방송 직후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무대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러한 반응은 자연스럽게 투표 참여로 이어지며, 수백만 표 규모의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다.

    스타데일리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들어 에녹은 가수와 뮤지컬 배우를 넘나드는 활동 폭을 넓히며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방송에서는 안정적인 진행으로 서로 다른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멀티형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라이브 중심의 무대에서 보여주는 에너지와 표현력은 팬덤의 충성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1위는 단순한 인기 지표를 넘어, 무대와 소통을 통해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무대 위에서 증명된 실력과 방송에서의 친근한 매력이 맞물리며 에녹을 향한 지지는 더욱 확장되는 흐름이다. 팬들과 호흡하며 성장하는 그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무대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