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운전기사인 50대 A씨는 지난 1월 버스를 몰다가 보행자 등 1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는데, 사고 당시 브레이크 고장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차량에서 기계적 결함은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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