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김민호 ㈜원건설 회장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충북지역 AI 대전환 활성화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회장은 24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충북지회에서 진행된 캠페인에 참여해 충청북도의 AI 대전환 사업 유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 기업들의 AI 도입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3월 4일 안준식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충북지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주요 기업인들의 릴레이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김민호 회장은 "AI 시대를 맞아 건설산업 역시 기술 혁신이 필수적인 시점"이라며 "건설 현장과 사업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청북도의 AI 대전환 사업 유치를 기원하며, 충북이 AI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정기호 인종합건설㈜ 대표와 전병순 광복영농조합법인 대표를 지목하며 캠페인 확산을 이어갔다. /김재옥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