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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K-잠수함, 캐나다 사업 앞두고 첫 태평양 횡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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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최종 선정 절차를 앞두고 우리 기술로 독자 개발한 3천t급 도산안창호함이 'K-잠수함' 중 처음으로 태평양을 횡단합니다.

    해군은 "오는 6월 예정된 한국·캐나다 연합협력 훈련을 위해 도산안창호함이 진해에서 출항했다"며, "5월말 캐나다 에스퀴몰트항에 입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거리는 편도로만 1만4천여 km로 군수적재차 기항할 예정인 미 하와이에서는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2명도 편승해 훈련 해역까지 항해하게 됩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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