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유리조각과 집기 파편이 식당 내부로 튀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나오지 않았고, A씨도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차장에서 브레이크를 밟으려는데 실수로 가속페달을 밟은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에 의한 사고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소민]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