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농수로 배관 설치를 위해 파낸 2m 30㎝ 깊이 구덩이 아래로 들어갔다가 토사가 무너지면서 매몰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토사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현장에 안전조치 미준수 사항이 있었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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