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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경제적 타당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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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 남양주에 400병상 규모로 설립될 예정인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에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관련 용역을 수행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양주 공공병원의 경우 비용 대비 편익이 1.20, 남양주 공공병원은 1.02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경기도는 상반기 내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는 등 중앙정부 협의를 거쳐 민간투자, BTL 방식으로 오는 2030년 9월 착공해 2033년 5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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