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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다음달 발표할 올해 외교청서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지난해의 '가장 중요'에서 '중요'로 한 단계 격하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반면 한국에 대해선 셔틀 외교를 언급하며 양국 관계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다고 적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중국과 대립 중인 점을 고려해 올해 격을 낮춘 것으로 해석된다고 일본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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