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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일본 정부, 중국대사관 자위대원 침입 "매우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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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 중국 대사관에 현직 자위대 장교가 불법 침입한 사건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유감을 표했습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오늘(25일) 기자회견에서 "법을 준수해야 할 자위대원이 건축물 침입 혐의로 체포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앞으로 수사에서 밝혀지는 사항을 반영해 재방 방지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주일 중국대사관에 침입했다가 체포된 괴한은 23살의 일본 육상자위대 현직 장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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