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오늘(25일) 기자회견에서 "법을 준수해야 할 자위대원이 건축물 침입 혐의로 체포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앞으로 수사에서 밝혀지는 사항을 반영해 재방 방지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주일 중국대사관에 침입했다가 체포된 괴한은 23살의 일본 육상자위대 현직 장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재명]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