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무부는 이번 장관회의에서는 이란과 우크라이나 등 주요 국제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인도, 우크라이나 등 5개 파트너국 장관들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프랑스 외무부는 설명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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