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에 “1인당 2장 구매 제한”…‘쓰레기 봉투’ 대란에 진화 나선 기후부 서울경제 원문 임혜린 AX콘텐츠랩 기자 입력 2026.03.26 08:3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