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구조물 추락해 관중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법인을 포함해 관련자 17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고가 부실시공과 관리소홀, 시설공단의 관리 부실 등이 총체적으로 결합해 발생한 사고라고 규정했습니다.
지난해 3월 29일 경남 창원의 창원NC파크 구장에서 외벽 장식재 '루버'가 떨어져 관중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