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급락 출발 후 5300선 밑으로 떨어졌다.
27일 9시 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9포인트(3.06%) 내린 5293.37을 나타내고 있다. 전일보다 2.93%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5300선이 무너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내림세다. 삼성전자(-3.16%)와 SK하이닉스(-4.18%), 삼성전자우(-4.12%)가 나란히 약세를 보였으며, SK스퀘어(-4.84%)도 하락했다. 이외에도 현대차(-3.57%)와 기아(-2.46%), LG에너지솔루션(-3.2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9%), 두산에너빌리티(-2.97%) 등이 전부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17.04포인트(-1.50%) 내린 1119.60를 나타내고 있다.
환율도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원 오른 1508.6원에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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