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소변 간이시약 검사 결과 메스암페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고 피의자 역시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상태로 "필리핀 교도소에서 호화 생활을 해왔다"는 관측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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