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시 지원 강화…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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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시흥시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킨텍스와 손잡고 전시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시는 26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전시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수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사전 교육부터 현장 벤치마킹, 맞춤형 수출 멘토링, 사후 성과 컨설팅까지 전 단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4개 기업과 함께 말레이시아 ‘K-Brand Week’에 참가해 186건, 약 13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며 성과를 입증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개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럽과 미주 등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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