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넘어간 크레인 |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27일 오전 9시께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고등학교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 기사가 다쳤으며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학생들의 피해는 없었다.
현장 신고를 받은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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