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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천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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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천시청][경기 과천=팍스경제TV] 과천시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과천시는 비공용 완속충전기 설치 비용을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에 비해 충전시설이 부족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거주자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원 대상은 전기차를 소유한 개인과 법인·단체로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과천시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충전기 설치가 가능한 부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8대의 충전기에 대해 1대당 구매·설치 비용의 80%,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팍스경제TV에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접근성을 높이고 충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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