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초중고 개학·등교 이모저모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부모들 걱정에도…첫 등교에 신난 아이들 한겨레 원문 최원형 입력 2020.05.27 11:15 최종수정 2020.05.27 15:0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