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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울산·경남 구름 많다가 맑아져…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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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가을이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경남·울산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경남 서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3도, 경남 24∼2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남해안은 내달 1일부터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에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contact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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