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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스가 "트럼프 대통령 부부 조속한 코로나19 극복 기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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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전 총리도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친구로서 진심으로 기원"

    연합뉴스

    [스가 일본 총리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를 위로하는 글을 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게재했다.

    스가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향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트윗을 보고 걱정했는데, 두 분이 조속히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스가 총리는 일본어와 영어로 이런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친구로서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일본어로 밝혔다.

    연합뉴스

    [아베 전 총리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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