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스가 日 총리, 방미 안 서두른다…이르면 내년 1월 검토 이데일리 원문 김보겸 입력 2020.11.03 23:0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