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공화당 강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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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종료된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디애나서 앞서고 있다. 반면 켄터키의 경우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8% 개표기준으로 바이든 후보가 52.6%(9만5,369표)를 얻어 45.8%(8만3,124)인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거꾸로 인디애나에서는 4% 개표 기준 트럼프 대통령이 65.6%의 지지율(8만1,283표)로 32.6%(4만334)에 그친 바이든 후보에 우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지역은 전통적으로 공화당 지역이다. 아직 개표 초반이기 때문에 해당 주에서의 승자는 물론 전체 대선 판도를 읽기에는 부족하다. 이들 2주에 걸린 선거인단은 19명이다.
/뉴욕=김영필특파원 susop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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