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 스가 지지율, 취임 4개월만 74%→39%···코로나 늑장 대응 원인 서울경제 원문 김연하 기자 입력 2021.01.18 09:5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