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초중고 개학·등교 이모저모 대통령도 강조한 등교수업…관건은 ‘학급당 학생수’ 감축 이데일리 원문 신하영 입력 2021.01.20 13:5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