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쇠사슬·인간벽 뒤에 숨은 김명수 “잘해보겠다” 사퇴 거부 조선일보 원문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2.05 23:25 최종수정 2021.02.22 11:19 댓글 19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