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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충북 중·북부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남부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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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충북 중부와 북부 시·군 8곳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다.

    한국환경공단은 7일 오후 6시를 기해 충북 중부의 괴산·음성·증평·진천·청주, 북부인 단양·제천·충주의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35㎍(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미만일 때 해제한다. 충북 중부는 34㎍/㎥, 북부는 33㎍/㎥를 기록했다.

    반면 충북 남부 3개 군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계속 유지 중이다.

    이데일리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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