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 기시다 총리, 취임 후 야스쿠니 신사에 첫 공물 봉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총리 취임 후 17일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NHK 등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가 시작된 이날 공물을 봉납했다. 다만 17~18일 추계 예대제 기간에 신사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으로 알려졌다.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도 재임 기간 중 8월 15일과 춘계 및 추계 예대제 때 직접 참배 대신 공물 봉납을 해 온 바 있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