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수일 내 침공" "추가 철군"···美·러 공방속 외교해법 불씨 살려 서울경제 원문 조양준 기자 입력 2022.02.18 17:58 최종수정 2022.02.18 20:2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