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주 페이스북에 글올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며 2월 수출이 539억 달러를 기록했다”며 “지난해보다 20.6% 늘어 2월 수출 사상 최초로 500억 달러를 돌파하고, 일평균 수출액 최고치도 경신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수입이 2월 중 최고치로 늘어났음에도 무역수지가 크게 개선되어 흑자로 전환된 것도 매우 긍정적”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페이스북에 자주 글을 남기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 저녁에는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비판했던 야당을 향해 ‘전혀 문제 없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올해 수출 실적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며 “1, 2월 수출 증가율이 17%대를 달성한 것으로 1분기 전망치와 올해 전체 전망치를 큰 폭으로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매우 좋은 흐름”이라고 했다.
[김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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