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安측근 이태규 "오늘 인수위원직 사퇴…입각 의사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언론에 이 같은 내용의 문자메시지 보내

    아시아경제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윤동주 기자 doso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이 11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언론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부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수위원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아울러 저에 대해 여러 부처 입각 하마평이 있는데 저는 입각 의사가 전혀 없음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행정안전부·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하마평에 올랐다.

    이 의원은 안철수 인수위원장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안 위원장의 야권 후보 단일화 협상 채널을 맡은 바 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