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원내대표 이모저모 與, 비대위 체제로 가닥… 권성동은 원내대표직 유지 조선일보 원문 조의준 기자 입력 2022.07.30 03:50 최종수정 2022.07.30 05:4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