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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코로나19' 재유행

    서울 이재민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누적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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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지금 동작구 이재민 대피소는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지난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집중호우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2.8.19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발생한 서울 지역 이재민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29명으로 늘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존 이재민 확진자 27명에 이어 전날 2명(영등포 1명, 관악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7명은 병원에 입원했으며, 22명은 재택 치료 중이다.

    전날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전체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7천342명 줄어든 2만1천3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하루 새 14명이 추가됐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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