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민심 따라야" 與 줄줄이 `권성동 사퇴` 촉구..거취 표명 임박 이데일리 원문 배진솔 입력 2022.08.29 17:07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