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코로나19' 재유행

    전북서 코로나19 735명 신규 확진…"독감 동시 유행 주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독감 무료 예방 주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21일 도내에서 73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5만5천166명, 사망자는 추가 발생없이 총 1천3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전주 217명, 군산 131명, 익산 117명, 남원 45명, 정읍 43명, 김제 42명 등이다.

    도내 3차 백신 접종률은 72.20%, 병상 가동률은 15%를 나타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방역 수칙 준수가 절실하다"며 마스크 착용과 실내 대화 자제 등을 당부했다.

    ic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