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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축구 개인기에 선수들 반응은?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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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환영 만찬. 파울루 벤투 감독과 손흥민, 조규성, 황희찬, 이강인 등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선수들 앞에서 '트래핑'을 뽐내기도 했고, "제가 모든 책임을 가지고 일을 잘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보였던 투혼! 저도 보이겠습니다"라며 다짐의 시간도 가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