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광주 439명·전남 4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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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00명대를 기록했다.
10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439명·전남 495명으로 총 934명이다.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는 주말을 제외하고 900~1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확진자 추이는 지난 1일 1044명, 2일 996명, 3일 971명, 4일 1066명, 5일 442명, 6일 999명, 7일 1278, 8일 946명이다.
전날 기준 광주 위중증 환자는 2명, 재택 치료자는 416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에서는 확진자 1명이 숨졌고 위중증 환자는 12명 발생했다. 감염 경로는 일상 접촉과 요양병원·시설 전파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백신 추가 접종과 방역 수칙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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