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의 방한 검토 배경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셔틀 외교'를 재개해 한일 관계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일 양국 정상이 합의할 경우, 지난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마지막으로 중단됐던 셔틀 외교는 12년 만에 재개됩니다.
[ 서영수 기자 engmath@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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