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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엠플러스, 외국인 주도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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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충북 청주 소재 코스닥 상장사 엠플러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30일 엠플러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천310원(29.95%) 오른 1만4천3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주가 상승은 외국인이 주도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엠플러스 주식을 사들였다.

    엠플러스는 2차전지 제조장비중에서 파우치형과 각형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리튬이온 이차전지는 크게 IT용, 전기자동차용, ESS용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엠플러스는 대면적, 대용량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파우치형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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