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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신동, '대박집, 카페 네로'  착한가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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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심 기자]
    국제뉴스

    착한가게 2개소에 현판 전달(사진=익산시청 제공)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익산 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2개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이번에 발굴 된 착한가게는 신동에 위치한 백반 전문점 대박집(대표 유성희)과 수제팥빙수와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 네로(대표 정광희)다

    유성희 대박집 대표는 "평소에 관심 있던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선뜻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광희 카페 네로 대표는"작은 기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봄날의 햇살처럼 희망의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윤경 신동장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개인 후원과 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의미 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은 맞춤형복지사업으로 총 3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위기가정 긴급구호비 지원 등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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