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김성제 의왕시장, 제3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지방행정부문대상’ 수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의왕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본 궤도에 올린 공로 인정받아

    아시아투데이

    김성제 의왕시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30일 열린 제3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행정부문대상'을 수상한 후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의왕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의 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이 또 한번 인정 받았다.

    경기 의왕시는 김 시장이 지난달 30일 63스퀘어에서 열린 제3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행정부문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방행정부문대상은 지방행정을 통해 국가 브랜드 향상과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문화부문에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시장은 이번 수상에서 민선 5기와 6기, 8기에 걸쳐 3선 의왕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친환경 도시개발과 함께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정책을 적극 수립·시행해 의왕시의 도약을 이끈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의왕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의왕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에 적극 나서 지지부진했던 의왕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을 본 궤도에 올린 공로가 인정됐다.

    의왕문화예술회관은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대표공간으로 자리 잡고, 의왕시 문화예술 수준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지방행정 발전이 곧 대한민국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속에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명품도시 의왕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