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자 전두환 잠들 곳 없다”…파주 민관정, 유해 안장 반대 한목소리 한겨레 원문 이유진 기자 입력 2023.12.03 16:02 최종수정 2023.12.05 11:2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