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구조 당국은 추가 수색 결과 사망자 11명을 더 발견했으며, 마지막 실종자도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3일 폭발 당시 등산 중이던 75명 중 52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되고 나머지 23명은 최종 사망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현지에서는 마라피 화산이 폭발 징후를 보였음에도 당국이 이를 무시하고 등반을 허용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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