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자민 파벌 '모두 해산' 불투명…"기시다 정권 운영 더 험난해질 듯" 뉴시스 원문 김예진 입력 2024.01.24 15:2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