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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오른쪽)과 캄보디아 앙코르유적 보존·관리 정부기구인 압사라청의 행 뽀우 청장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앙코르와트 보존복원 사업에 참여한다. (문화재청 제공) 2024.2.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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