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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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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회·천주교주교회의·기독교교회협 함께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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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정교회한국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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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회한국대교구(교구장 암브로시오스 조그라포스 대주교)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공동 주관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AI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봉사자인가 지배자인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그리스정교회 메소게아 대교구 니콜라오스 대주교, 한국 천주교 성바오로수도회 양성위원장 한창현 모세 신부, NCCK 신학위원회 위원 신익상 목사가 발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교회 한국 대교구 및 일본 엑사르히아(대리 교구)가 콘스탄티노플 세계 총대주교청에 의해 설립된지 20주년(2004~2024)이 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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