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성매매·강제추행 의혹’ FT아일랜드 최민환 무혐의…경찰 “증거 불충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향신문

    가수 최민환(왼쪽)과 율희가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2018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성매매 업소 출입과 전처 강제추행 등 혐의로 고발당한 밴드 FT아일랜드의 드러머 최민환씨(32)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조사를 종결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씨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충분치 않다며 증거불충분에 따른 무혐의로 판단해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최씨 전처인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달 24일 유튜브에서 전 남편인 최씨가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 출입하는 등 사생활에 문제가 있고 자신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최씨의 성매매 의혹 등 논란이 불거졌다. 경찰은 최씨를 성매매처벌법 위반, 성폭력처벌법(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위반 혐의로 수사해왔다.

    강한들 기자 handle@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짧게 살고 천천히 죽는 ‘옷의 생애’를 게임으로!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