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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음주운전 사고와 처벌

    1톤짜리 활어차 인천 바닷속으로 추락…운전자에게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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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30일 0시 45분쯤 인천시 중구 남항부두 인근에서 1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다./사진=뉴스1(인천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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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중구 남항부두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음주 상태로 활어차를 몰다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0시 45분쯤 인천시 중구 남항부두 인근에서 1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가 손을 다치고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수치인 0.08% 이상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 상태였던 것이 확인됨에 따라 조만간 정확한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예정"이라며"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하수민 기자 breathe_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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