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수돗물 유충 사태

    경남도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6개 시군에서 가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무료로 수돗물 수질을 검사해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사업 대상 지역을 늘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진주시·김해시·밀양시·의령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업을 올해부터는 의령군을 제외하고 고성군·함양군·합천군을 추가해 6곳으로 늘린다.

    시군 수질검사 부서가 아파트 단지, 마을회관 등에 부스를 차리거나 인터넷, 전화로 신청한 가정 등을 전문 수질검사 요원이 직접 방문해 잔류염소, 탁도, 철, 구리, 아연 등 주요 수질 항목을 무료로 검사하고 결과를 바로 보여준다.

    도는 지난해 4개 시군에서 1천600건을 검사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